• 교육분야 코로나19 대응방안 (대학 및 중국 입국 학생, 교직원 등)

    http://ncov.mohw.go.kr/shBoardView.do?brdId=2&brdGubun=25&ncvContSeq=237

     

     

    [학사일정 조정·관리방안 Q&A (대학 및 중국입국학생·교직원 등) ]

     

    [대학]

    Q. 대학의 개강연기 및 휴업 등 학사일정 조정 방안은 무엇인가요?

    A. 안정적 학사 운영 기반 조성을 위해 4주 이내 대학 자율로 개강 연기를 권고하였습니다.

    , 1학기에는 원격수업, 집중이수제를 적극 활용하는 등 2학기 학사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운영해야 합니다.

     

    Q. 대학의 개강연기 시 학사일정 감축은 가능한가요?

    A. 필요시 학사일정 감축(2주 이내)을 통해 학사일정 변동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 1학점당 15시간의 이수시간을 준수하여야 합니다.

     

    Q. 입국이 어려운 중국유학생을 위한 방안은 무엇인가요?

    A. 우한 지역을 비롯한 중국 전역에서 입국이 어려운 중국 유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수업이 가능하도록 기준을 개정합니다.

    * 온라인 수업이 어려운 지역에서는 선택적 휴학이 가능함을 안내합니다.

     

    Q.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지속되면서 불안감이 고조되는 상황인데
    편입생은 휴학이 가능한가요?

    A. 일부 대학이 자체적으로 금지하고 있는 편입생의 첫학기 휴학에 대하여 허가해 주도록 대학에 학사 운영 가이드라인을 안내할 예정입니다.

     

    Q. 등교가 중지된 학생 및 입국지연자 등에 대한 출석은 인정되나요?

    A. 유고결석, 공결 등으로 해당학생에 대해 출석을 인정해 주도록 권고하였습니다.

    개강 이후, 입국 지연 등을 포함한 학사 운영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중국 전역에서 입국이 어려운 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수업이 가능하도록 기준을
    개정할 예정입니다. 온라인수업 개설 상한 기준 적용 제외 추진

     

    [중국 입국 학생·교직원 등]

    Q. 중국에서 입국하는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관리방안은 마련되었나요?

     A.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중국 방문자 현황 조사 및 보호조치를 실시합니다.

    중국에서 입국한 유학생 현황을 지속 파악하여 대학별 유학생을 입국 단계부터 단계별로 철저한 검역관리를 추진합니다 ,

    또한, 범부처 유학생 지원단을 운영합니다. 대학의 개강 연기 등으로 신규 비자발급 및 체류기간 연장 필요시 관련 절차를 간소화하며, 한시적으로 어학연수과정의 수업운영기준에 온라인교육도 포함됩니다.

    외국인 유학생 사증발급 및 체류관리지침상 면대면 교육에 한하여 인정

     

    Q. 단계별 검역관리 사항은 무엇인가요?

    A. (입국시)

    특별입국절차에 따른 강화된 입국 심사 실시
    학생은 대학에 귀국 사실 통지 및 대학은 예방수칙 안내
    증상 발현 시 즉시 복지부에서 교육부대학에 정보 공유

     

    (입국 ~ 14)

    등교 중지(업무배제), 집단 활동 및 외출 자제

    대학 내 전담팀 구성 및 지역 보건소와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여 모니터링 실시

    발열기침 등 증상 발현 시 보건 당국과 즉시 연계

     

    (14일 이후)

    발열 체크 등을 통해 무증상 확인 후 등교
    감염병 예방 수칙 지속 준수

     

    Q. 중국에서 공부하는 한국학생에 대한 방안은 무엇인가요?

     A. 중국에서 수학중인 한국 학생에 대한 휴학 요건 완화 등 불이익이 없도록 협조를 요청하고, 학생 보호 및 원활한 학사 관리 지원을 위해 다각적 채널을 통한 소통을 확대해 나갑니다.

     
    * "유치원 및 초중등학교" 대응방안은 이전 게시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