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정부가 요금이 비싸다며 운송비를 지급하지 않는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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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요금이 비싸다며 운송비를 지급하지 않는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참조
    코로나19 팩트체크[2020.6.12]

    정부는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해 3월 22일부터 해외 입국자의 임시 생활시설 입·퇴소 수송 지원을 위해 전세버스 차량을 배차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정부가 요금이 비싸다며 운송비를 지급하지 않는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정부가 일방적으로 단가를 내리고 비싸다는 이유로 운송비를 지급하지 않는다는 일부보도*는 사실과 다릅니다. 관련 보도 | "코로나 급할 땐 부려먹고... 전세버스 값도 안 주는 정부" (조선일보, 6.10)

    전세버스 임차 대금을 위한 예비비를 지난 5월 20일에 확보했으며 전세버스 운송비에 대해서는 6월 10일자로 1, 2차 중간 정산 대금을 지급하였고, 3차 정산 대금도 금일(6.12) 개산급으로 미리 지급할 계획입니다. 또한 기사에서 말한 것처럼 전세버스 운영 단가를 정부가 일방적으로 내렸다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운송단가는 전세버스연합회 측과 합의를 통하여 산정되었습니다. 정부는 코로나 사태의 최전선에서 일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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