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정부가 ‘임시생활시설 방역업체 등의 단가를 깎고 지급을 미뤘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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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임시생활시설 방역업체 등의 단가를 깎고 지급을 미뤘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릅니다.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참조
    코로나19 팩트체크[2020.6.18]

    정부가 '임시생활시설 방역업체 등의 단가를 깎고 지급을 미뤘다'는 보고는 사실과 다릅니다

    관련 보도 | "정부의 코로나 방역비 후려치기" (조선일보, 6.18)

    "용역업체" 20여 곳에 대금을 지급하지 않았다."라는 보도는 사실과 다릅니다. 정부는 현재까지 방역 용역업체 총 25개 중 21개 업체에 지금을 완료했고, 나머지 4개 업체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우러 업체의 사정을 감안해 일부 금액을 미리 지급한 뒤, 나머지에 대한 계약 및 협상을 이어서 하는 방안도 검토 중입니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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