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기를 통해 전파가 되나요?

    http://ncov.mohw.go.kr/shBoardView.do?brdId=3&brdGubun=34&ncvContSeq=396

    ○ 코로나19는 감염된 사람이 기침, 재채기를 했을 때 공기 중으로 날아간 비말(침방울)이 다른 사람의 호흡기로 들어가거나, 손에 묻은 바이러스가 눈·코·입
        등을 만질 때 점막을 통해 바이러스가 침투하여 전염이 됩니다.

    ○ 그러나 인공호흡기나 그 외 호흡기 관련된 의료적 처치 등 밀폐된 공간에서 제한적으로 전파가 이루어질 가능성은 있습니다.

    ○ WHO는 다음과 같이 공기전파 가능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 기침 또는 재채기를 하면 큰 침방울(droplets)이 뿌려질 수 있으나, 공기 중에 오랫동안 머무르지 않고 떨어집니다. 삽관(intubation)과 같은 의료적 처치
         과정에서도 작은 침방울들이 공기 중으로 뿌려집니다.  공기정화시스템에서 메르스바이러스 RNA가 검출 되었던 보고는 있으나 살아있는 바이러스는
         아니였습니다. 코로나19의 전파방법에 대해서는 정보 분석을 통한 평가가 필요합니다.

    ※  출처 : (WHO, Q&A on coronaviruses)

      Does the new coronavirus spread through aerosols?

     : When people sneeze or cough, they may spray big droplets but the droplets do not stay suspended in the air for long. They fall. Health care procedures like intubation can spray small droplets into the air. Bigger droplets fall quickly. Smaller ones fall less quickly. We know about environmental contamination for MERS-CoV and finding RNA in air filtration systems (but not the live virus). However, for the new coronavirus, we still need to see the data and understand how transmission has been ass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