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설격리 대상자(단기체류 외국인)인데, 자가격리로 바꿀 수 있나요?

    http://ncov.mohw.go.kr/shBoardView.do?brdId=3&brdGubun=38&ncvContSeq=5789

    ㅇ 단기체류 외국인이 내국인 또는 장기체류 외국인과 가족관계가 확인되어 자가격리가 가능한 경우 자가격리로의 전환이 공항 또는 시설에서 가능합니다.
    ㅇ전환요건은 국내 거소 중인 내국인 또는 장기체류자격 외국인이 시설격리 대상자와 ➊ 본인의 배우자➋ 본인 또는 배우자의 직계 존·비속(직계 존·비속의 배우자도 포함)➌ 본인 및 배우자의 3촌 이내의 혈족인 가족 관계인 경우에 한합니다.
     * 다만, 직계비속과 동반 입국한 단기체류외국인(본인)이 3촌 이내 혈족 거주지에서 자가격리하는 경우에 한해, 동반입국한 직계비속도 자가격리 허용
    ㅇ가족관계 확인을 위하여 가족관계증명서 등 공적서류를 제출하셔야 합니다. 
    * 한국인 배우자와 외국에서만 혼인신고(국내 미신고) 관계와 혈족관계 증명은 외국정부 결혼‧혈족입증 서류 및 아포스티유 확인서(국가별 권한기관 지정‧발급) 필요
    ㅇ국내거소 내국인 또는 장기체류외국인이 배우자‧직계존비속 外 3촌이내 혈족*인 경우, 시설격리대상자 인계시 「격리대상자 보호확인서」를 추가 징구하게 되므로 직접 공항(또는 임시생활시설)을 방문해야합니다.
    * 다만, 격리대상자 보호자(배우자‧직계존비속 外 3촌이내 혈족)가 직접 공항(또는 임시생활시설)에서 인계가 어려운 경우는 보호자와 거소를 같이 하는 가족이 보호자의 위임하에 대신 인계 가능합니다.(거소 및 가족관계 입증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