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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3월 21일 정례브리핑)

  • 담당 :중앙방역대책본부
  • 작성일 :2020-03-21 14:15
  • 수정일 :2020-03-30 14:48

[ [요약] 3월21일11시│유럽발 입국자 검역 강화│정부브리핑 ] 유튜브 동영상 보러가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정례브리핑)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3월 21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8,799명이며, 이 중 2,612명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147명이고, 격리해제는 379명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하였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3.21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중, 결과 음성으로 구성된 표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 중 사망
3. 20.(금) 0시 기준 316,664 8,652 2,233 6,325 94 15,525 292,487
3. 21.(토) 0시 기준 327,509 8,799 2,612 6,085 102 15,704 303,006
변동 +10,845 +147 +379 -240 +8 +179 +10,519

지역별 현황은 다음과 같다.

< 지역별 확진자 현황 (3.21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

지역별 확진자 현황 (3.21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구분, 합계, 지역별로 구성된 표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6,085 250 40 4,410 33 8 17 25 39 239 17 26 80 3 2 824 47 2 23
격리해제 2,612 64 67 1,861 7 10 5 11 2 79 12 8 39 7 3 395 40 2 0
사망 102 0 1 73 0 0 0 0 0 3 1 0 0 0 0 24 0 0 0
합계* (전일대비) 8,799 314 108 6,344 40 18 22 36 41 321 30 34 119 10 5 1,243 87 4 23
(147) (15) - (69) (4) - - - - (12) - (1) - - - (40) - - (6)
※ 3월 20일 0시부터 3월 21일 0시 사이에 질병관리본부로 신고, 기초조사서 접수, 1차 분류 등이 된 사례 기준임
  초기 신고 이후 소관지역이 변경된 경우에는 이전 발표된 통계수치와 상이할 수 있음

전국적으로 약 80.7%는 집단발생과의 연관성을 확인하였다. 기타 산발적 발생사례 또는 조사·분류중인 사례는 약 19.3%이다.

주요 집단발생 사례-
지역 누계 주요 집단발생 사례 (접촉자, 기존해외유입관련 등 포함) 기타* 신규
(%) 세부 내용
서울 314 223 (71.0%) 구로구 콜센터 관련(92명), 동대문구 동안교회-PC방 관련(20명), 은평성모병원 관련(14명), 성동구 아파트 관련(13명), 종로구 관련(10명), 신천지 관련(6명), 성남 은혜의강 관련(4명) 등 91 (29.0%) 15
부산 108 78 (72.2%) 온천교회 관련(32명), 신천지 관련(11명), 수영구 유치원 관련(5명), 해운대구 장산성당 관련(4명), 부산진구 학원 관련(4명), 대남병원 관련(1명) 등 30 (27.8%) 0
대구 6,344 5,242 (82.6%) 신천지 관련(4,369명), 확진자 접촉자(683명), 한사랑요양병원 관련(75명), 대실요양병원(64명), 김신요양병원 관련(26명), 곽병원 관련(15명), 배성병원 관련(8명) 등 1,102 (17.4%) 69
인천 40 32 (80.0%) 구로구 콜센터 관련(20명), 확진자 접촉자(6명), 서초구 회사 관련(3명), 신천지 관련(2명), 기존 해외유입 관련(1명) 8 (20.0%) 4
광주 18 15 (83.3%) 신천지 관련(9명), 확진자 접촉자(5명), 기존 해외유입 관련(1명) 3 (16.7%) 0
대전 22 12 (54.5%) 확진자 접촉자(8명), 신천지 관련(2명), 서산시 연구소 관련(2명) 10 (45.5%) 0
울산 36 26 (72.2%) 신천지 관련(16명), 확진자 접촉자(10명) 10 (27.8%) 0
세종 41 38 (92.7%) 해양수산부 관련(29명), 운동시설 관련(8명), 신천지 관련(1명) 3 (7.3%) 0
경기 321 262 (81.6%) 성남 은혜의강 교회 관련(60명), 구로구 콜센터-부천 생명수교회 관련(36명), 분당제생병원 관련(38명), 신천지 관련(29명), 수원 생명샘교회 관련(12명),  군포 효사랑요양원 관련(5명) 등 59 (18.4%) 12
강원 30 21 (70.0%) 신천지 관련(20명), 천안시 등 운동시설 관련(1명) 9 (30.0%) 0
충북 34 28 (82.4%) 신천지 관련(11명), 괴산군 장연면 관련(11명), 확진자 접촉자(6명) 6 (17.6%) 1
충남 119 112 (94.1%) 천안시 등 운동시설 관련(103명), 서산시 연구소 관련(8명), 성남 은혜의강 교회 관련(1명) 7 (5.9%) 0
전북 10 4 (40.0%) 확진자 접촉자(2명), 기존 해외유입 관련(1명), 신천지 관련(1명) 6 (60.0%) 0
전남 5 4 (80.0%) 신천지 관련(1명), 기존 해외유입 관련(1명), 확진자 접촉자(2명) 1 (20.0%) 0
경북 1,243 910 (73.2%) 신천지 관련(527명), 청도 대남병원 관련(120명), 봉화 푸른요양원(68명), 성지순례 관련(49명), 경산 서요양병원 관련(30명), 칠곡 밀알사랑의집 관련(27명), 경산 서린요양원(25명), 경산 참좋은재가센터(18명) 등 333 (26.8%) 40
경남 87 70 (80.5%) 신천지 관련(32명), 거창교회 관련(10명), 거창군 웅양면 관련(8명), 한마음창원병원 관련(7명), 창녕 동전노래방 관련(7명),확진자 접촉자(4명), 부산 온천교회 관련(2명) 17 (19.5%) 0
제주 4 - -   4 (100.0%) 0
검역 23 23 (100.0%) 해외유입(23명) - - 6
합계 8,799 7,100 (80.7%) 신천지 관련 5,037명(57.2%) 1,699 (19.3%) 147
※ 신고사항 및 질병관리본부 관리시스템에서 관리번호가 부여된 자료를 기준으로 함. 이에 따라, 특정 시점에 시도단위에서 자체 집계한 수치와는 상이할 수 있고, 이후 역학조사 진행 등에 따라 변경 가능
 * 기타는 개별사례, 조사 후 연관성 분류가 진행 중인 사례, 조사 중인 사례 등을 포함

서울시 구로구 소재 콜센터 관련, 전일 대비 2명이 추가로 확진되어(11층 직원 1명, 접촉자 1명) 3월 8일부터 현재까지 148명*의 확진환자가 확인되었다. 추가로 확인된 확진자에 대해서는 방문한 장소 및 접촉자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 동일 건물 직원 93명(11층 90명, 10층 2명, 9층 1명), 접촉자 55명(3.21일 0시 기준)

경기 성남시 소재 의료기관(분당제생병원)에서 자가격리 중이던 직원 2명이 추가로 확진되어, 현재까지 42명*의 확진자가 확인되었다.

* 병원 내 확진자 37명(직원 24명, 환자 7명, 보호자 등 6명), 병원 외 확진자 5명

또한, 경기 군포시 소재 요양원(효사랑요양원)에서 3월 19일부터 현재까지 5명*의 확진자가 확인되어 요양원 입소자 및 직원에 대한 동일 집단 격리(코호트 격리) 중이다.

* 5명 중 입소자 4명, 직원 1명

대구에서는 고위험 집단시설에 대한 전수조사가 진행 중으로 약 87%에 대한 진단검사가 완료되었으며, 현재까지 검사 결과가 확인된 2만 5,493명 중 192명(0.8%)이 양성으로 확인되었다.

달성군 소재 의료기관(대실요양병원)에서 전일 대비 54명이 추가로 확진, 현재까지 총 64명의 확진자*가 확인되었다. 6‧7층 입원환자에 대한 동일 집단 격리(코호트 격리) 등 방역조치가 진행중이다.

* 64명 중 환자 52명, 종사자 12명

경북에서는 경산시 소재 의료기관(서요양병원)에서 현재까지 35명의 확진자*가 확인되어,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 35명 중 환자 27명, 종사자 8명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월 22일 0시부터 유럽발 모든 입국자에 대하여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국내 재유입을 막기 위해 검사결과가 음성의 경우일지라도 내국인 및 장기체류외국인에 대하여는 14일간 자가격리 조치하고, 단기체류외국인의 경우에는 능동감시를 수행한다.

* (3.14~3.20, 1주간) 유럽입국자 5,870명 (내국인 약 87%)

입국과정 중 발열, 기침 등의 호흡기 증상과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입국자는 검역소 격리관찰시설에서 격리 및 진단검사를 실시하게 되며, 입국자 임시격리를 위해 기존의 격리시설 외 2개의 시설을 추가로 확보 하였다.

* (기존) 중앙검역의료지원센터(50실), (추가) 경정훈련원(67실), 인천 소재의 호텔(72실)

- 증상이 없는 입국자는 지정된 임시생활시설(7개소)로 이송하여 진단검사를 받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머무르도록 할 예정이다.

* 감염병예방법 제42조 제2항에 따른 감염병 의심자에 대한 자가 또는 시설 격리 조치

** (인천) SK무의연수원, 인천 소재의 호텔 (경기) 코레일인재개발원, 한국도로공사인재개발원 (충청)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법무연수원, 육군학생군사학교

모든 입국자에 관한 해외여행력 정보는 DUR/ITS, 수진자자격조회시스템을 통해 의료기관에 제공하여 진료 시 참조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입국자의 명단을 지자체(보건소)로 통보하여 입국 이후 감시기간(14일) 동안 적극적인 관리를 실시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해외여행자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출국전) 시급하지 않은 해외여행은 연기하거나 취소하며,

(해외여행시)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밀폐된 다중이용시설과 의료기관 방문을 자제하고,

(입국시) 기침, 발열 등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는 검역관에게 자진신고를 하고 검역조사를 받고, 자가관리앱 설치 등 특별입국절차를 준수하고,

(입국후) 유럽입국자는 검역 및 방역당국의 조치에 따라주시고, 이외 지역 입국자도 14일간 가급적 자택에 머무르고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며 외출, 출근을 하지말고,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하면서,

- 의심증상(발열, 기침, 인후통, 근육통, 호흡곤란 등) 모니터링하여 발생시 관할보건소, 지역콜센터(☎지역번호+120) 또는 질병관리본부상담센터(1339)로 문의를 통해 선별진료소에서 진료를 받되, 마스크를 착용하고 자차로 이동하며, 의료진에게 해외여행력을 알릴 것을 당부하였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종교시설, 집단시설, 다중이용시설,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유행이 지속되고 있어, ‘사회적 거리두기(Social Distancing)’를 계속해서 철저히 실천하고 개인위생 수칙도 잘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전국 성인남여 1천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우리 국민들은 ‘개인 위생수칙 준수’ 및 ‘사회적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을 잘 실천하고 있으며, 국민 스스로가 ‘방역의 주체’라는 생각으로 갖고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응답자의 99.3%가 ‘손 위생을 철저히 지킨다’고 답했고, 외출 자제(93%), 모임‧종교행사 불참(88.9%), 대중교통 이용 자제(75.4%)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출처> 코로나19 국민 위험인식 조사(서울대 보건대학원 유명순 교수팀)

전국 성인 1,000명 대상 온라인 설문조사(95% 신뢰수준에서 ±3.1%p) 한국리서치(2020.2.25.∼2.28.)

또한, 자신이 속한 ‘지역사회가 감염병 위기를 잘 극복하고 회복 할 것 (57.5%)’ 이라는 자신감과, ‘주변 이웃들은 필요시 자가격리 등 기꺼이 불편을 감수할 것(65.0%)’이라는 공동체에 대한 신뢰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다는 국민의 자신감과 실천, 공동체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고 설명하며,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자칫 흔들리기 쉬운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조금 더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 아울러, 국내외 전문가들이 한 목소리로 코로나19의 장기화를 예상하고 있는 만큼, 일상 속에서 개인위생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습관화, 생활화하는 ‘생활방역’ 실천을 거듭 강조했다.

< 코로나19 국민 위험인식 조사 결과 (요약) >

코로나19 국민 행동변화

Q. “최근 일주일 동안 다음 행동을 얼마나(가끔, 자주, 항상) 실천 했는가?”

코로나19 국민 행동변화
  • 손위생철저 : 99.3%
  • 마스크착용:97.7%
  • 외출자제:93.3%
  • 모임취소, 종교행사 등 불참:88.9%
  • 도서관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출입 자체 : 78.3%
  • 대중교통이용자제:75.4%

자신 또는 사회가 코로나19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믿는 기대감과 자신감(효능감)

Q. 다음 행위들이 코로나19 감염예방에 얼마나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 개인 차원의 예방행위(마스크 쓰기, 손씻기, 기침 예절)가 도움이 된다 3.7점(4점 만점)
  • ‘사회적 거리두기(다중시설 및 대중교통 이용 자제, 외출 자제 등)’가 도움이 된다
    매우/조금 도움이 된다 95%, 별로/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5%

거주하는 지역을 염두하고, 다음에 대해 어느 정도 동의하는가?

  • 내 지역 사람들은 필요 시 자가격리 등 기꺼이 불편을 감수할 것
    그렇다 65%, 보통이다 29.1%, 그렇지 않다 5.9%
  • 내 지역에서 확진환자가 생기더라도 그 환자는 충분한 치료를 받을 것
    그렇다 60.2%, 보통이다 31.2%, 그렇지 않다 8.6%
  • 내 지역은 감염병으로 인한 피해가 생기더라도 위기를 잘 극복하고 회복할 것
    그렇다 57.5%, 보통이다 34.9%, 그렇지 않다 7.6%

<출처> 코로나19 국민 위험인식 조사(서울대 보건대학원 유명순 교수팀 의뢰, 한국리서치 조사)
’20.2.25.~2.28. 전국 성인 1,000명 대상 온라인 설문조사(95% 신뢰수준에서 ±3.1%p)

또한,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특히 닫힌 공간에서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나 종교행사 등에 대한 방문은 최대한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 각 기관이나 기업 등에서는 온라인 근무, 재택근무를 적극 실시할 것을 권고했다.

- 또한,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 사람은 등교나 출근을 하지 말고 외출을 자제해야 하며, 집에서 충분히 휴식을 취하면서 3~4일간 경과를 관찰하는 것을 권고했다.

- 집 안에 머물 때에는 ① 충분한 휴식, ② 적절한 운동 ③ 균형잡힌 식생활, ④ 위생수칙 준수, ⑤ 주기적 환기 실천을 당부했다.

노출표면 접촉을 통한 전파를 방지하기 위해 흐르는 물에 비누로 꼼꼼하게 손 씻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그리고 생활공간에서 자주 노출되는 가구 등의 표면을 깨끗이 닦기 등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침방울(비말)로 인한 전파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마주보고 대화할 때 2m 정도의 거리두기,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기침하기 등 기본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코로나19 증상으로 의료기관 방문 전에는 ① 콜센터 (☎1339, ☎지역번호+120) 또는 관할 보건소로 문의하거나 ② 선별진료소*를 우선 방문하여 진료를 받을 것을 권고했다.

* 보건복지부 누리집 (www.mohw.go.kr, 상단배너 '선별진료소 운영 의료기관 명단보기'), 질병관리본부 누리집 (www.cdc.go.kr, 상단배너 ‘선별진료소’)

- 선별진료소를 방문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자기 차량을 이용하여 방문할 것을 당부했다.

감염을 걱정하는 일반 국민을 위한 병원으로서, 비호흡기질환 진료구역을 호흡기질환 전용 진료구역(외래·입원)과 구분하여 운영하는 「국민안심병원」을 이용해 줄 것도 당부했다.

※ ①「코로나19 대응지침」에 따른 의사환자나 조사대상유증상자는 선별진료소 ② 단순 경미한 호흡기 증상자는 가까운 의원이나 국민안심병원 호흡기 외래 ③ 고혈압․심장질환 등 비호흡기 증상자는 국민안심병원 일반외래 이용

이 보도자료는 관련 발생 상황에 대한 정보를 신속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한 것으로, 추가적인 역학조사 결과 등에 따라 수정 및 보완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붙임 >

  1. 국민 여러분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 코로나19 보도 준칙 (한국기자협회)
  3. 코로나19 심각단계 행동수칙
  4. 코로나19 심각단계 행동수칙
  5. 코로나19 오늘의 한 마디

< 별첨 >

  1. 코로나19 예방수칙 홍보자료
  2. 코로나19 의료기관 수칙 홍보자료
  3. <입국자> 코로나19 예방주의 안내
  4. 자가격리 대상자 및 가족·동거인 생활수칙 홍보자료
  5. 자가격리 환자 생활수칙
  6. 감염병 스트레스 정신건강 대처법
  7. <일반 국민> 코로나19 스트레스 대처방법 홍보자료
  8. <확진자> 코로나19 스트레스 대처방법 홍보자료
  9. <격리자> 코로나19 스트레스 대처방법 홍보자료
  10. 마스크 착용법 홍보자료
  11. ‘여행력 알리기’ 의료기관 안내 홍보자료
  12. 손 씻기 및 기침 예절 홍보자료
  13. 마음 가까이 두기 홍보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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