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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동아일보] 응급환자 이송 보도 관련

  • 담당 :응급의료과
  • 작성일 :2020-07-28 17:02
  • 수정일 :2020-07-30 10:33

“방역지침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의료진과 의료기관의 감염을 최소화 하면서 최선의 진료를 하도록 하고 있음”
(7월 28일자 동아일보 보도 “상반기 응급환자 이송에 36분, 코로나로 11분 늘어” 관련)

기사 주요내용

방역지침에 따라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 격리병상에 먼저 수용해야 함.

- 격리병상이 모두 찼을 땐 환자 수용을 거부할 수 있음

격리병상에 수용된 환자는 코로나19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다른 검사를 받을 수 없음

설명 내용

코로나19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다른 검사를 금지하거나, 격리병상이 없는 경우 환자 수용을 거부하도록 하는 방역지침은 시행된 바 없음

현재 코로나19 관련 지침은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있는 환자라도 격리병상 설치, 환자 간 거리 유지, 개인보호구 사용, 검사(영상, 진단) 이후 검사실 소독 등을 통하여,

- 의료진과 의료기관의 감염을 최소화하면서 최선의 진료를 하도록 하고 있음

현재 발열 등 증상이 있는 중증응급환자가 적정 응급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중증응급진료센터*’ 57개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 5병상 이상 격리진료구역 설치, 응급실 진입 전(前) 사전환자분류소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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