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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서울신문] 검역소 인력 보도 관련

  • 담당 :혁신행정담당관
  • 작성일 :2020-07-28 17:04
  • 수정일 :2020-07-30 10:37

“ 현장중심 인력 운영을 위해 검역소 인력 지속 증원 중,검역소 현장기능 강화 등을 위해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 ”
(7월 28일자 서울신문, “‘야간 검역 후 쪽잠 자고 또 근무…땀‧노력만으론 방역에 한계” 관련)

기사 내용

검역소 인력 증원이 늦어져 국민‧검역관에게 피해 발생

설명 내용

보건복지부는 매년 신규 인력수요 발생시 본부 및 소속기관 전체의 소요정원을 취합해 행정안전부에 증원을 요구 중입니다.

이에 따라 현장중심 인력 운영을 위해 최근 3년간 현장 검역소 인력을 지속 증원해왔으며,

< 최근 3년간 보건복지부 전체 소요정원 반영 결과 >

연 도 2018년 2019년 2020년
총 계 77명 73명 86명
보건복지부 본부 11명 4명 5명
질병관리 본부 검역소 20명 19명 34명
기타 - - 9명
기타 소속기관 46명 50명 38명

- 해외 입국자 수 등 검역물량을 감안하여 인천‧김해공항 등 검역수요가 큰 검역소부터 우선 증원한 바 있습니다.

※ 별첨 : 검역소별 정원 현황 비교

현재 보건복지부는 질병관리본부의 ‘청’ 승격 및 관련 조직‧인력 보강 등을 추진 중으로,

- 검역소 현장기능 강화* 및 충분한 인력 보강 등을 위해 행정안전부와 적극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검역소의 단순 행정기능을 ‘권역별 질병대응센터’(신설 예정)에서 통합수행함으로써, 검역소는 현장기능에 역량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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