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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설명자료]_백신확보 보도 관련

  • 담당 :코로나19치료제·백신개발범정부지원위원회사무국
  • 작성일 :2020-12-11 22:13
  • 수정일 :2020-12-17 10:11

기사 주요내용

백신 공급 지연, 늦은 예방 접종, 백신의 안전성 우려한 보도 관련해 다음과 같이 설명 드림

설명 자료

  1. ‘실제로 확보한 건 아스트라제네카 딱 하나’ 관련

    구매 약관 및 공급확약서는 계약을 체결하기 위한 일련의 과정에 있는 절차로 계약에 준하는 효력이 있습니다.

    현재 코박스 퍼실리티 및 개별기업 구매로 총 4,400만명분을 우선 확보하였고, 상황에 따라 전국민이 접종 가능한 추가 물량 확보 등을 진행하여 백신이 부족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2. ‘백신 공급에 차질 우려’, ‘ 화이자, 모더나는 내년말까지 한국에 줄 백신이 남아있지 않다’ 관련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한국 SK바이오사이언스에서 생산한 제품이 단계적으로 들어올 예정이니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또한, 선구매한 각 제약사측으로부터 한국으로의 백신 공급 계획에 변동 없음을 확인하였습니다. 향후에도 공급계획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겠습니다.

  3. ‘백신 접종은 내년 하반기에나 가능‘ 관련

    백신은 2021년 상반기 2~3월부터 단계적으로 도입되고, 접종 시기는 코로나19의 국내 상황과 외국 접종 동향, 부작용 여부, 국민 수요 등을 고려하여 탄력적으로 정할 예정입니다.

    내년 상반기 내에도 언제든지 신속한 접종이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4. ‘아스트라제네카 FDA 승인 불투명 ’, ‘국내 안전성 우려’ 관련

    미국 FDA에서 승인을 하지 않았다고 한국에서 사용을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국내 백신 사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안전성 및 효과에 대한 검토 결과에 따른 승인이 있어야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10.6일부터 백신의 안전성 및 효능에 대한 사전 검토가 진행중에 있으며, 심사가 완료된 이후 안전하고 효과적인 백신을 접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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