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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2차관, 상급종합병원 방역 현장점검(11.19)

  • 담당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중앙사고수습본부
  • 작성일 :2021-11-19 13:10
  • 수정일 :2021-11-19 15:08

보건복지부 제2차관, 상급종합병원 방역 현장점검(11.19)
- 중증 병상 확보를 위한 수도권 행정명령(11.5) 이행현황 점검 및 종사자 격려를 위한 “경희대학교 병원” 현장 방문 -

류근혁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11월 19일(금) 오후 1시 10분에 경희대학교 병원(서울 동대문구 경희대로 23)을 방문하여, 수도권 행정명령*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의료진 등 종사자들을 격려하였다.

<수도권 전담병상 확보를 위한 행정명령 주요내용>

► (준중증 병상) 상급종합병원·국립대1.5%, 종합병원(700병상 이상) 1% 확보
⇒ +454병상 추가

- (11.5 행정명령) 수도권 소재 상급종합병원‧국립대병원 대상(22개소) 1.5% 병상확보: +402병상 추가 확보 목표

- (11.12 대상병원 추가) 허가병상 700병상 이상 9개 종합병원(서울5, 경기4)에 1% 병상확보: +52병상 추가 확보 목표

► (중등증 병상) 허가병상 200~299병상 병원, 종합병원(61개소) 허가병상 5% 확보 ⇒ +692병상 추가

류근혁 제2차관은 경희대학교 병원 오주형 병원장 (제24대 병원장, 2019.4월~) 등 병원 관계자 등과의 간담회를 통해,

방역 현장 최일선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의료진들과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상급종합병원으로서, 중증환자 전담치료 병상 운영의 어려운 점 등을 청취하였다.

지난 11월 5일, 정부는 확진자 급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도권 상급종합병원(22개소)을 대상으로 준중증 치료병상 402병상(허가병상수의 1.5%)을 추가 확보하도록 행정명령을 시행하였다.

준중증 병상은 상태가 호전된 중환자나 중증으로 악화될 가능성이 높은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병상으로 중증 병상과 연계하여 효율적인 병상 운영과 진료 연속성을 기대할 수 있다.

현장 방문 기관인 경희대학교 병원은 기존 행정명령으로 총 13개의 중증 병상과 준중증 병상 4개를 운영 중이며, 이번 수도권 행정명령(11.5)으로 9개의 준중증 병상을 추가 확보하여, 중증환자 전문 치료기관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류근혁 제2차관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협조해 주신 오주형 원장님을 비롯한 경희대학교 병원 가족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위중한 상황에서 정부와 의료계가 하나의 마음으로 대응하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병상 확충 및 코로나19 대응에 만전을 기해 주기를 당부하였다.

아울러, 이날 간담회를 통해 건의된 사항과 의견을 참고하여 “중증환자 전담치료 병상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1> 상급종합병원 현장 점검 계획
<붙임2> 중증 병상 및 준-중증 병상 개요
<붙임3> 경희대학교병원 운영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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