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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감염병 대응인력 확충 방안, 정규·한시 인력증원을 통한 안정적 대응체계 구축

  • 담당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중앙사고수습본부
  • 작성일 :2021-11-23 11:17
  • 수정일 :2021-11-23 17:24

보건소 감염병 대응인력 확충 방안, 정규·한시 인력증원을 통한 안정적 대응체계 구축
- 중환자 전담치료병상 가동률 69.0%, 감염병전담병원 가동률 66.5% -
- 국내 발생 확진자는 2,685명, 전일대비 122명 감소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국무총리 김부겸)는 어제 전해철 2차장 주재로 정부세종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보건소 감염병 대응인력 확충 계획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1. 보건소 감염병 대응인력 확충 추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보건소 감염병 대응인력 확충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 받고 이를 논의하였다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보건소 업무가중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감염병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정규·한시 인력확충을 추진한다.

우선, 현장 증원이 시급한 정규인력 확보를 추진한다.

- 작년에 21년도 보건소 감염병 대응 정규인력 816명을 확보하였으며, 올해 지자체 정원 반영과 정규 채용 절차를 거쳐 증원 되었다.

- 내년에도 진단검사, 역학조사, 재택치료 등의 신규업무을 고려하여 보건소 정규인력 757명을 추가 배정할 계획이다. 다만,  시급성을 고려 536명은 이미 배정 완료하였으며, 221명은 지역 방역상황 등을 고려 추가로 배정할 예정이다.

※ 배정된 인력은 지자체의 조례 개정을 통해 보건소 정원으로 반영되며, 공채시험 등 실제 충원과정을 거쳐 배치

- 이에 따라 보건소 정규인력은 작년에 배정된 816명에 더해 총 1,573명이 늘어나게 된다.

이와 함께, 정규인력의 업무지원과 정규인력 추가 채용 전 업무공백 방지를 위한 한시인력도 추가 확충한다.

- 특히 기존 지원 중인 한시인력(’21. 추경, 1,800명)에 재택치료 등  신규 업무부담을 고려*하여 500여명을 추가 지원하여 총 2,300여명의 인력을 지원할 예정이다.

* 기존 생활치료센터 중심에서 재택치료 중심으로 의료대응이 전환됨에 따라 보건소 한시 인력 지원 필요(단계적 일상회복 이행계획, 10.29. 중대본)

정부는 이러한 확충인원이 신속히 보건소 감염병 대응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지자체별 인력 채용 계획 수립, 정규인력   배치를 위한 조례 개정 등 지자체에 협조를 당부하였다.

이와는 별도로 보건복지부는 감염병 대응인력 확충을 위해 중증환자 전담 간호사 양성사업을 추가로 추진한다.

중환자실 실무교육 및 현장실습 등을 통해 ‘20년 620명을 양성하였고 200명을 추가로 양성(~‘22.4.)할 예정이다.

2 방역 관리 상황 및 위험도 평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매주 방역 관리 상황과 위험도를 평가하며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11월 23일(화)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총 2,699명이며, 이중 국내 발생 확진자는 2,685명으로 전일 대비 122명이 감소했다.

11월 23일(화)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549명이고, 어제 신규 사망자는 30명이다.
코로나19 치료 병상 현황 등 의료대응체계 상황은

중환자 전담치료병상은 총 1,134병상을 확보(11.22.기준)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69.0%로 348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 116병상이 남아 있다.

준-중환자병상은 총 503병상을 확보(11.22.기준)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67.8%로 162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은 61병상이 남아 있다.

감염병전담병원은 총 10,291병상을 확보(11.22.기준)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66.5%로 3,451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은 1,076병상이 남아 있다.

생활치료센터는 총 87개소 17,265병상을 확보(11.22기준)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59.2%로 7,042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은 11,494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69.8%로 3,470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 중증도별 병상 현황 >

중증도별 병상 현황 - 구분, 무증상 경증(생활치려세너-보유, 가용), 중등증(감염병 전담병원- 보유, 가용), 준중증(준중환자병상-보유, 가용), 위중증(중환자 전담치료병상-보유, 가용)
구분 무증상·경증(輕症) 중등증(中等症) 준중증(準-重症) 위중증(危重症)
생활치료센터 감염병 전담병원 준-중환자병상 중환자 전담치료병상
보유 가용 보유 가용 보유 가용 보유 가용
전국 17,265 7,042 10,291 3,451 503 162 1,134 348
수도권 11,494 3,470 4,779 1,076 324 61 694 116
중수본 2,772 991
서울 5,627 1,684 2,160 492 83 35 345 54
경기 2,095 494 1,843 333 218 26 270 49
인천 1,000 301 776 251 23 0 79 13
비수도권 5,771 3,572 5,512 2,375 179 101 440 232
중수본 813 538
강원 381 187 388 131 5 2 36 16
충청권 1,091 751 1,378 528 49 31 101 31
호남권 700 297 1,069 497 10 5 71 41
경북권 1,206 893 1,166 572 28 20 93 56
경남권 1,420 861 1,241 465 82 38 127 77
제주 160 45 270 182 5 5 12 11

어제 신규 확진자 중 재택치료로 배정된 환자(11.23. 0시 기준)는 947명으로, 수도권 897명(서울 562명, 경기 310명, 인천 25명), 비수도권 50명(부산 3명, 대구 8명, 광주 2명, 대전 2명, 강원 7명, 충북 4명, 충남 8명,  전남 1명, 경북 1명, 경남 9명, 제주 3명) 이다.



< 주간 신규 재택치료 현황 > (단위 : 명)

주간 신규 재택치료 현황 - 시도, 계, 11.16, 11.17, 11.18, 11.19, 11.20, 11.21, 11.22(신규, 현원)
시도 11.16 11.17 11.18 11.19 11.20 11.21 11.22
신규 현원
합계 5,690 671 791 744 797 821 919 947 5,689
수도권 5,384 636 757 700 740 784 870 897 5,312
비수도권 306 35 34 44 57 37 49 50 377

11월 23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완료한 국민은 79.0%이다. 특히, 18세 이상을 기준으로 할 경우 91.0%이다.

* 1차 접종률은 전 국민 기준 82.4%, 18세 이상 성인 기준 93.2%

정부는 선제적인 진단검사를 확대하여 적극적으로 환자를 찾고, 역학조사를 통한 추적과 격리를 실시하는 등 강화된 방역 대응을 유지하고 있다.

어제도 전국의 선별진료소를 통해 6만 2,340건, 임시 선별검사소를 통해 13만 7,297건의 검사가 이루어졌다(11.23.0시기준).

- 익명검사가 가능한 임시 선별검사소는 총 176개소*를 운영(11.21. 18시 기준) 중이며, 그간(12.14.~11.23.0시) 총 2,067만 4,112건을 검사하였다.

* 수도권 : 132개소(서울 54개소, 경기 67개소, 인천 11개소) / 비수도권 : 44개소(전남 10, 울산 8, 부산 5, 대전 4, 충남 4, 대구 3, 전북 2, 광주 2, 강원 2, 경남 2, 세종 1, 경북 1)

- 정부는 임시 선별검사소에 의료인력 640여명을 배치하여 검사를 지원하고 있고,

- 어제는 하루 동안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695명의 환자를 찾아냈다.


< 붙임 >
1. 단계적 일상회복 1차 개편 주요 방역수칙
2.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관련 질의답변
3. 단계적 일상회복 관련 질의답변
4. 감염병 보도준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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