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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유행 대비, 2월 3일(목)부터 동네 병ㆍ의원이 참여하는 검사ㆍ치료체계로 단계적 전환

  • 담당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중앙사고수습본부
  • 작성일 :2022-01-28 11:01
  • 수정일 :2022-02-07 11:24

오미크론 유행 대비, 2월 3일(목)부터 동네 병ㆍ의원이 참여하는 검사ㆍ치료체계로 단계적 전환

◈ 오미크론 유행 대비, 2월 3일(목)부터 동네 병ㆍ의원이 참여하는 검사ㆍ치료체계로 단계적 전환
- 보건소 선별진료소ㆍ임시선별검사소 PCR검사는 고위험군 우선, 지정된 동네 병ㆍ의원에서 코로나 진단과 검사 가능

◈ 무증상ㆍ경증 확진자 급증에 대비, 재택치료 관리의료기관에 동네 의원참여 모형 마련
- 호흡기전담클리닉 431개소 외 의료계 협의 통해 최소 1천개 이상의 병ㆍ의원 참여 노력
- 동네 의원은 위험도가 낮은 일반관리군 확진자 중심 담당
- 환자 관리를 위한 야간 전화대기, 의원간 연합, 타 병원 연계등 다양한 모형 적용으로 코로나19 진단과 치료 역할 확대 기대

◈ 위중증 환자 316명, 확진자 증가에도 불구하고 전일 대비 34명 감소

◈ 중환자병상과 일반병상은 작년 11월 대비 2배 가량 확충, 충분한 여력 확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국무총리 김부겸)는 오늘 본부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 18개 시․도 경찰청과 함께 ▲동네 병·의원 검사·치료체계 전환 이행계획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1. 동네 병·의원 검사·치료체계 이행계획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동네 병․의원 검사․치료체계 전환 이행계획」을 논의하고, 1월 29일(토) 보건소 선별진료소 자가검사키트 무료 검사를 시작으로 2월 3일(목) 동네 병․의원까지 단계적 확대하기로 결정하였다.

  오미크론 확산으로 단기 내 코로나 환자가 급증하는 상황에 대비하여, 보건소와 동네 병․의원이 코로나 대응 역할을 분담함으로써 고위험군의 진단과 치료를 효과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동네 병․의원 중심의 검사․치료체계 전환이 필요하다.

  이에, 오미크론 우세종화가 먼저 시작되었던 4개 지역(광주, 전남, 평택, 안성)에 적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동네 병․의원 검사․치료체계」를 전국에 전면 적용*한다.

   - 오미크론 우세지역에 적용했던 검사·치료체계를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의료계 협의(1.13~1.26, 7회)하고, 운영지침을 의사협회(1.25) 및 시·도(1.26)로 배포함


◈ 선별진료소 뿐 아니라 지정 병․의원도 코로나 진단․검사 실시


앞으로 256개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213개 임시선별검사소(이하 “선별진료소”) PCR 검사는 ▴역학적 연관성이 있거나, ▴의사 소견이 있는 경우, ▴60세 이상 또는 ▴자가검사키트*나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결과 양성인 경우, ▴요양병원 등 취약시설 종사자인 경우에 실시한다.

    * 직접 자가검사키트를 구입하여 집에서 실시하거나 선별진료소에서 실시한 경우 모두 포함

  위에 해당하지 않은 일반 국민이 선별진료소에 가면, 해당 선별진료소에서 관리자 감독 하에 자가검사키트로 신속항원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양성인 경우에 PCR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이를 위해 정부는 선별진료소에 자가검사키트를 배송하였으며, 1월 29일(토)부터 256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는 자가검사키트 검사를 시작할 수 있다.

  다만, 1월 29일(토)부터 2월 2일(수)까지는 현행의 검사체계를 유지하면서, 원하는 경우,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는 자가검사키트를 활용한 신속항원검사를 할 수 있고

   - 2월 3일(목)부터는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 모두 새로운 검사체계가 본격 적용되도록 추진한다.

발열, 기침 등 호흡기증상이 있는 국민들은 2월 3일(목)부터 호흡기전담클리닉 등 지정된 동네 병․의원*에서 코로나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다.

    * 전국 호흡기전담클리닉 413개소(의원 115, 병원 150, 종합병원 166)는 2.3일부터 전면 실시, 동네 병․의원은 1.27(목)부터 신청․접수를 받아 참여하는 의료기관 중심으로 2.3일부터 실시

  호흡기전담클리닉 등 지정된 동네 병․의원에서는 호흡기 증상, 기저질환 등 기본 진찰을 하고, 우선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거쳐, 그 결과 양성이면 PCR 검사까지 수행한다.

    *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는 의료인이 비인두도말 검체채취, 자가용 신속항원검사는 스스로 비강도말 검체채취하는 점에서 다르며, 검사 원리는 동일

  지정 병․의원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진찰료 5천원(의원 기준)을 부담하며, 검사비는 무료이다.

  아울러, 지정 병․의원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경우에는, 해당 병․의원에서 코로나 재택치료까지 한 번에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한다.

  이러한 검사․치료체계 개편은 호흡기전담클리닉부터 적용하고,  호흡기전담클리닉이 아닌 동네 병의원의 경우 일반환자와 코로나 의심증상이 있는 환자를 함께 진찰해야 하므로, 방역관리․진료환경 개선에 필요한 준비를 거쳐 희망하는 병의원을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방역패스를 위한 음성확인서는 ▴선별진료소에서 관리자 감독 하에 자가검사키트로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하여 음성인 경우와 ▴호흡기클리닉 등 지정 병․의원에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하여 음성인 경우에 발급받을 수 있다.


【진단․검사 체계 변화】 : 그림 본문 참조


◈ 지정 병․의원에서 안전하게 진찰, 진단․검사받을 수 있도록 관리


일반 병․의원은 발열, 기침 등 코로나 증상환자와 일반환자가 함께 이용하는 점을 감안하여, 일반 환자도 안심하고 병의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우선 동선 분리, 음압시설 설치 등 감염 관리가 이루어지는 호흡기전담클리닉에 적용하고,

   - 지정 병․의원도 ▴철저한 사전예약제, ▴이격거리 확보, ▴KF94 이상 마스크 착용, ▴환기․소독 기준 등을 적용하여, 안전한 진료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한다.

  정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코로나19 진료의원 지정 설치․운영지침」을 대한의사협회(1.25, 1.27), 지자체(1.26)에 공유하여, 호흡기전담클리닉과 신청을 희망하는 동네 병․의원에 내용이 전달될 수 있도록 하였다.

【 참고 : 코로나 19 진료의원 지정 설치․운영기준(안) 발췌】

 ③ (대기) 동선 구분 등을 위해 호흡기·발열환자와 일반환자의 별도 구역 분리가 권장*되며, 환기**(자연 환기 또는 음압) 및 환자 간 일정 거리 유지 필요

   - 철저한 사전예약제로 대기 인원수를 감소시키고, 환자는 꼭 필요한 경우(검체채취 등)를 제외하고는 계속 마스크 착용한 상태를 유지

    * 칸막이 등 물리적 구획을 하기 어려운 경우 최소한의 이격거리 확보 등 환자를 구별하여 관리
** 질병관리청「슬기로운 환기 지침(가이드라인)」(’21.10.27.) 참조

 ④ (진료) 일반적인 의료기관 내 방역수칙을 준수하되, 의료인·직원은 진료 시 KF94 이상 마스크 착용하고 일회용 장갑 또는 손소독제 사용


▶ 의료기관 근무인력의 마스크 착용 준수사항
마스크는 업무 중 벗지 않고 착용한 상태를 유지한다
마스크가 젖었거나 오염된 경우(환자의 비말이 묻는 등) 즉시 교체한다.
업무 종료 후에는 의료기관을 나오기 전에 마스크를 벗어 폐기한다.


⑤ (검체채취·검사) 검체채취를 위한 별도 공간 마련하거나 환기․소독이 가능한 진료실에서 검체채취 가능

   - 검체채취 시 의료진은 반드시 4종 개인보호구* 착용하고, RAT 양성이 나온 경우 및 환자의 호흡기 비말이 튄 경우 폐기

* 마스크(KF94 이상), 안면보호구(고글, 페이스쉴드 등), 일회용 긴팔가운(비닐 또는 부직포가운), 일회용 장갑(비닐 또는 라텍스 장갑)

향후, 기존과 다른 오미크론의 특성을 감안하여, 의료진도 환자도 안심하는 한편, 현장에서도 적용가능한 합리적인 지침이 될 수 있도록 시행상황을 보면서 지속 보완․개선할 계획이다.


◈ 지정 병․의원에서 진찰․진단검사부터 재택치료까지 한 번에


지정 병․의원을 이용하는 경우 진찰․진담검사부터 재택치료까지 받을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한다.

* 그림파일 : 본문 참조

지정 병·의원에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와 PCR 검사 모두 양성인 경우에는 먹는 치료제 처방을 하고, 재택치료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전국 호흡기전담클리닉은 진찰, 진단검사, 재택치료가 한 번에 이루어지는 프로세스를 적용하고, ▴지정 병․의원도 진찰, 진단검사, 재택치료를 모두 실시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보다 많은 동네 병·의원이 재택치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비교적 위험이 낮은 일반관리군 환자에 대해서는 1일 1회 유선 모니터링 방식을 허용한다.


◈ 전국 호흡기클리닉부터 동네 병의원으로 단계적 확산


「동네 병․의원 검사․치료체계 전환」은 우선 음압시설 설치 등 감염 관리와 동선구분이 완비된 호흡기전담클리닉* 중심으로 2월 3일(목)부터 전면 적용하여 우선 시행하고,


* 전국 호흡기전담클리닉 431개소 (의원 115, 병원 150, 종합병원 166)

  희망하는 동네 병·의원은 1월 27일(목)부터 신청을 받아, 설 연휴 이후 시행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정부와 의사협회 등 의료계는 서로 긴밀히 협의하여 조기에 1천 개소의 동네 병의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 우선 호흡기클리닉에 전면 적용하면서, 호흡기환자를 주로 보는 이비인후과 등 희망하는 동네 병․의원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호흡기전담클리닉 및 지정 병의원 목록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 <알림<심평원정보통<코로나19진료 병의원 현황”과 “코로나바이러스-19 홈페이지” 및 “포털사이트 지도”를 통해 2.2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 재택치료 환자 급증에 대비한 다양한 모형 활성화


오미크론 확산으로 무증상․경증의 확진자가 급증할 가능성에 대비하여, 현재의 재택치료 관리의료기관*을 확대하면서, 의원 참여 활성화를 위한 의원급 관리 모형을 마련․적용한다.


* 현재 재택치료 모니터링을 담당하고 있는 관리의료기관은 385개소(의원급 23개소)


재택치료 환자의 질환․특성을 고려하여, 고위험군 등 집중관리군*은 보건소에서 24시간 관리가 가능한 관리의료기관에 배정한다.

     * 60세 이상, 기저질환자, 50대 미접종자 등

  상대적으로 위험도가 덜한 일반관리군은 의원급이 참여하는 다양한 재택치료 모형을 적용한다.

- 먼저, 주간에는 각 의원에서 모니터링하고, 야간에는 의원 컨소시엄 형태인 「재택치료 지원센터」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 보건소에서 환자를 배정받아, 주간에는 의원, 야간에는 재택치료 지원센터에서 대응

   - 또한, 의원은 주간에만 모니터링하면서, 해당 의원에서 진찰 및 검사한 경우, 주치의 개념으로 24시간 관리가 가능하므로 야간(19시~익일 09시)에는 자택 전화대기(on-call)를 허용한다.

   - 아울러, 의원은 주간에만 모니터링하고, 야간은 24시간 운영하는 다른 재택의료기관(병원)을 연계하는 모형도 적용한다.


◈ 자가검사키트 수급 유통 관리


정부는 자가검사키트에 대해서도 식품의약품안전처를 중심으로, 수급과 유통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

  현재 국내에서 생산 가능한 키트는 하루 750만개, 전문가용은 850만개로, 하루 PCR 검사 최대치 80만 건의 스무 배 수준으로, 선별진료소, 임시선별검사소 및 동네 병·의원의 검사 수요에 충분한 물량으로 판단하고 있다.

2. 주요방역지표 현황


【병상】
1월 28일(금) 0시 기준, 코로나19 치료 병상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병상 확충을 지속 추진 중에 있다.

  전체 병상 보유량은 43,954병상, 전일 대비 675병상이 확충되었다.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병상 19.0%, 준-중증병상 32.7%, 중등증병상 37.2%이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55.2%이다.

< 1.28. 0시기준 중등도별 병상 현황 > (단위 : 개, %)

중등도별 병상 현황
구분 (개, %) 위중증(危重症) 준중증(準-重症) 중등증(中等症)병상 무증상·경증(輕症)
중환자 전담치료병상 준-중환자병상 감염병 전담병원 생활치료센터
보유 (증감) 사용 (가동률) 가용 보유 (증감) 사용 (가동률) 가용 보유 (증감) 사용 (가동률) 가용 보유 (증감) 사용 (가동률) 가용
전국 2,299 436 1,863 2,783 909 1,874 17,862 6,639 11,223 21,010 11,588 9,422
(+5) (19.0) (-11) (+186) (32.7) (+164) (+202) (37.2) (+94) (+282) (55.2) (+816)
수도권 1,648 299 1,349 2,102 706 1,396 9,071 2,681 6,390 13,612 8,272 5,340
(+6) (18.1) (+2) (+174) (33.6) (+162) (+167) (29.6) (+20) (+2) (60.8) (+401)
  중수본                   3,121 1,874 1,247
서울 555 115 440 428 120 308 3,858 895 2,963 6,022 3,338 2,684
경기 814 155 659 1,244 471 773 3,546 1,464 2,082 2,987 2,140 847
인천 279 29 250 430 115 315 1,667 322 1,345 1,482 920 562
비수도권 651 137 514 681 203 478 8,791 3,958 4,833 7,398 3,316 4,082
(-1) (21.0) (-13) (+12) (29.8) (+2) (+35) (45.0) (+74) (+280) (44.8) (+415)
  중수본 0 0 0 0 0 0 0 0 0 1,114 532 582
강원 59 13 46 36 3 33 551 196 355 499 252 247
충청권 136 32 104 149 52 97 2,082 1,086 996 617 290 327
호남권 144 52 92 147 60 87 2,289 1,112 1,177 754 469 285
경북권 121 14 107 94 44 50 1,877 1,006 871 1,440 437 1,003
경남권 169 26 143 243 44 199 1,685 513 1,172 2,674 1,220 1,454
제주 22 0 22 12 0 12 307 45 262 300 116 184

※ 증감은 전일 대비 변동량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작한 2021년 11월 1일과 비교하면, 총 11,350개의 병상이 확충되었으며, 세부적으로는 중환자 전담치료병상이 1,216개, 준-중환자 병상 2,328개, 감염병전담병원 7,806개이다.

< ’21년 11월 1일 이후 병상 확충 현황 > (단위 : 개)

 

’21년 11월 1일 이후 병상 확충 현황
구분 ’21.11.1. (0시) ’22.1.28. (0시)
보유 사용 (가동률) 보유 사용 (가동률)
중증 병상 1,083 489 45.2% 2,299 (+1,216) 436 19.0%
  수도권 667 390 58.5% 1,648 229 18.1%
비수도권 416 99 23.8% 651 137 21.0%
준중증 병상 455 182 60.0% 2,783 (+2,328) 909 32.7%
  수도권 276 204 73.9% 2,102 706 33.6%
비수도권 179 69 38.5% 681 203 29.8%
감염병 전담병원 10,056 5,172 51.4% 17,862 (+7,806) 66,639 37.2%
  수도권 4,655 3,265 70.1% 9,071 2,681 29.6%
비수도권 5,401 1,907 35.3% 8,791 3,958 45.0%

【입원대기】
입원대기는 병상여력이 회복되면서 2021년 12월 29일 0명으로 해소된 이후 지속적으로 0명이다.

【신규입원·위중증 등】
1월 28일(금) 0시 기준,

  신규 입원한 환자는 967명으로 확진자 증가에도 불구하고 전일 대비 50명 감소하였다.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316명으로 전일 대비 34명 감소하였다. 천 명 이상(1,151명,12.29.)에서 감소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  단계적 일상회복 시점(’21.11.1.)의 위중증 환자 : 343명

  신규 사망자는 24명이고, 60세 이상이 22명(91.7%)이다.

    ※ 누적 사망자 6,678명, 치명률 0.84%

 

1월 15일~1월 28일 입원, 신규입원, 위중증, 사망자 현황
구분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입원 452 457 454 463 682 668 626 720 801 701 779 902 1,017 967
위중증 626 612 579 543 532 488 431 433 431 418 392 385 350 316
사망자 22 29 23 45 74 28 21 28 11 25 23 32 34 24

  고위험군인 60세 이상 확진자는 1,272명이고 전일 대비 157명 증가 하였다. 국내발생 확진자(15,894명) 중 60세 이상 확진자의 비중은 8.0%로 최근 그 비중이 소폭 증가하는 양상이다.

    ※ 단계적 일상회복 시점(’21.11.1.)의 60세 이상 확진자, 비중 : 514명, 30.9%

  국내 발생 확진자 중 18세 이하 확진자는 4,038명이고, 비중이25.4%로 20%대를 계속 유지하고 있으며, 확진자 규모도 지속 증가하고 있다.

국내 발생 확진자
구분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국내 확진자 수 4,074 3,812 3,550 3,761 5,430 6,355 6,479 6,727 7,342 7,159 8,355 12,741 14,298 15,894
60세 이상 확진자 수 470 431 402 368 479 602 574 567 724 613 593 975 1,115 1,272
% 11.5 11.3 11.3 9.8 8.8 9.5 8.9 8.4 9.9 8.6 7.1 7.7 7.8 8.0
18세 이하 확진자 수 1,027 1,004 1,023 1,112 1,460 1,586 1,611 1,737 1,974 2,017 2,438 3,443 3,895 4,038
% 25.2 26.3 28.8 29.6 26.9 25.0 24.9 25.8 26.9 28.2 29.2 27.0 27.2 25.4

2021년 4월 3일부터 2022년 1월 15일까지 확진된 58만 3,746명을 분석한 결과, 미접종 확진자는 2차접종 완료 후 확진자에 비해 중증화율(확진자 중 위중증자 및 사망자 비율)이 약 5배 높으며, 3차접종 완료 후 확진자에 비해 약 11배 높다.

   ※ 중증화율 :  미접종확진군 4.6%, ,2차접종 완료후 확진군 0.91%, 3차접종 완료 후 확진군 0.42%

  국외 사례나 연구는 물론이고 국내 실제 접종 자료를 통해 접종효과가 분명하게 입증되고 있으므로, 3차 접종까지 신속히 완료할 것을 재차 당부한다.

【재택치료】
신규 확진자 중 재택치료로 배정된 환자(1.28.0시 기준)는 12,684명으로, 수도권 8,485명(수도권 배정의 86.7%), 비수도권 4,199명(비수도권 배정의 74.0%)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현황
구분   수도권   비수도권
소계 서울 경기 인천 소계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당일 배정* (1.27) 12,684 8,485 3,388 4,195 902 4,199 619 778 368 193 103 56 130 91 322 352 254 448 460 25
현원 50,627 33,507 11,862 17,842 3,803 17,120 2,453 3,047 1,657 878 467 288 549 537 1,172 897 1,552 1,856 1,646 121

  델타보다 큰 전파력에도 불구 낮은 치명률*의 특성, 그간 정부의 지속적인 방역·의료체계 전환 등의 노력으로 주요 방역지표들은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 (연령표준화 치명률) 델타형 0.8%, 오미크론형 0.14%(델타 대비 약 1/5)


<그간 방역ㆍ의료체계 전환 노력>
3차 접종률 제고 :  60세 이상 3차 접종률 85.4% (’22.1.28. 0시 기준)
먹는 치료제 신속 도입(1.13 도입, 1.14.부터 사용) 및 처방대상과 기관 확대 :
- 65세 이상 → 60세 이상- 재택치료 및 생활치료센터→노인요양시설, 요양병원·감염병전담요양병원, 감염병전담병원
재택치료 개선 : 오미크론 변이 무증상·경증 확진자도 재택치료 대상으로 포함
- 관리의료기관 및 외래진료센터 확충, 이송체계 정비 등 시스템 보완
격리기간 단축 : 확진자의 치료 격리 기간을 7일로 단축,, 확진자를 접촉한 접촉자 격리도 미접종자는 7일로 단축
업무지속계획(BCP) 마련 : 감염병 등 위기 상황 시 사회필수기능 유지를 위해 분야별 업무지속계획(Business Continuity Plan)을 마련하고 있음


오미크론 전환기의 방역 목표는 ① 중증환자와 사망 피해 최소화, ②의료체계의 과부하와 붕괴 방지 및 ③ 사회경제적 피해 최소화인 만큼, 정부는 앞으로도 차질없이 체계 전환이 안정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예방접종 참여, 마스크 착용 등 국민행동수칙을 잘 지켜주시고, 특히 이번 설 연휴기간 동안 고향 방문과 여행 등 이동을 최대한 자제해 주시길 다시 한 번 부탁드린다.

< 붙임 >  1. 코로나19 진료 병·의원 포스터2. 오미크론 대응 국민행동 수칙3. 감염병 보도준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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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유행 대비, 2월 3일(목)부터 동네 병ㆍ의원이 참여하는 검사ㆍ치료체계로 단계적 전환" 저작물은 공공누리의 제1유형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가능, 변경 가능) 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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